본문 바로가기

world tour

January, 2025 : Las Vegas, USA - 03

오늘은 일어나서 운동을 하러 벨라지오 호텔 안에 있는 짐으로..
왔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못하고 결국 방에서 맨몸 운동.

운동을 하고 앨리스누나랑 태국 음식을 먹으러 왔다.
Lotus of Siam | 620 E Flamingo Rd, Las Vegas, NV 89119 미국

스테이크 드렁큰 누들, 갈릭 새우튀김(?) 치킨을 시킴. 배 터지는 줄 알았다.
미국에서 먹은 타이푸드 중에 1등으로 맛있었다.

예정에 없던 쇼핑도 하고-

저녁은 듀랑고에 있는 Mijo라는 멕시칸 음식점에서 먹었다. 살면서 먹어본 과카몰레 중에 제일 맛있었던...

엄청났던 스테이크와 비리아 타코.
Mijo | 6915 S Durango Dr, Las Vegas, NV 89148 미국

저녁을 먹고 로니형 형수님 생일파티가 있어서 들렀다가 숙소로-

 

벨라지오에서의 마지막 날.

일어나서 쌀국수 먹으러 왔다. 쌀국수 먹는다며요..?

쌀국수+@ 먹고 배 터짐. 라스베가서 있는 동안 보고 싶은 공연이 많았는데 하나도 못 봄 ㅠ

호텔에 돌아와서 수영을 좀 하다가 (개추웠음) 쇼핑하러 Wynn 으로

Feature 매장에서 본 귀여운 호카. 실물 처음 봤는데 멋있었던 올검 스피리돈

FELT 뉴에라 귀여워서 하나 구매. 뉴에라 산거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인 듯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 나온 쿠바노스 샌드위치를 먹으러 더 셰프 트럭을 왔다. 타코는 별로였고 샌드위치가 맛있었음.

디저트로 젤라또까지 부시고 벨라지오로 돌아왔다.
호텔 1층에 있는 브루노마스 Pinky Ring 라운지에 왔음.
중간중간 커버밴드 공연도 하고 재밌었는데 촬영을 못하게 해서 사진이 없따ㅎ

신나게 놀고 라멘까지 먹고 마무리

 

예상보다 길었던 벨라지오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체크아웃. 짐을 맡겨놓고 밥을 먹고 연습하러 이동할 예정!

진짜 계속 생각나는 치킨 샌드위치... 너무 자극적이고 맛있었는데
연습 직전이라 다 먹으면 연습을 못할 것 같아서 남겼더니 아쉬웠다ㅠ
The Crack Shack | 377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밥을 먹고 짐을 찾고 Distrct Arts에서 연습 후 근처 핑크박스에서 애플프리터를 사서 집으로-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아서 한국에 가져갈 것들을 사러 마트에 다녀왔다.

갑자기 포스트 말론 오레오? 궁금하니까 사봐야지

운동하고 아이싱. 너무 차가워서 아팠음

오후에는 사진 촬영을 하러 친구들과 함께 아트 디스트릭트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재밌게 촬영 :)

오늘은 저녁에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봐야 해서 짧게 찍고 집으로 돌아왔음

귀갓길에 간식도 사고

집 와서 저녁으로 나초를 먹으며 슈퍼볼 하프타임 쇼 본방사수함

저녁을 먹고 마트에서 산 리시스 브라우니도 만들어 먹었는데 이것도 진짜 단맛의 끝판왕 이었다...

 

이제 라스베가스 마지막 날.. 

오후에 잠깐 연습실에 방문해서 마지막 연습을 하고-

집에 가기 전 마지막 쇼핑몰 방문

쇼핑몰에서 마지막 저녁으로 치즈 스테이크를 사 먹었는데 사이즈 잘못 봐서 엄청 큰 걸 시켰다. 반밖에 못 먹음

올해도 알차고 즐거웠던 라스베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