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tour 썸네일형 리스트형 March, 2026 : Fukuoka, Japan - 02 후쿠오카 3일차. 드디어 기대하던 조식을-!!!도미절임 덮밥, 구운 야채, 마차 푸딩이 굉장히 맛있었다.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시 산책-반팔 입고 다녀도 될 정도로 볕이 좋았다.호텔 앞 공원에서 펼쳐진 카레 축제(?) 활기차고 좋았다.다이묘 도착! 마르지엘라 발매 날이라 그런지 골목에 슈프림 쇼핑백을 든 무리가 엄청 많았다.오랜만에 온 치크로 마켓-전보다 늘어난 뉴진스 포스터와, 이번 행사 포스터도 붙어있어서 반가웠다ㅎㅎ숙소로 돌아왔다. 밤에 춤을 춰야 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저녁식사-베뉴 도착엄청났던 토요일큐슈 비보이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 일요일. 비가 많이 왔다. 점심을 먹으러 호텔 근처 키위형이 추천해 준 식당으로.명란 츠케멘과 명란 덮밥집이었는데 1시간 대기해야 해서 등록 후 근처 카.. March, 2026 : Fukuoka, Japan - 01 다낭에서 돌아온 지 이틀 만에 다시 출국. 언제 가도 좋은 후쿠오카!2 터미널에서 에어서울 타고 한 5분 졸은 것 같았는데 도착-키위, 소와 형들 만나서 바로 스튜디오로-https://www.toprocdress.com/ Toproc dress www.toprocdress.com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을 것을 좀 사고 오늘은 자연으로 떠난다.내 인생 첫 일본 온천!!!형들 덕분에 온천도 가보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ㅠㅠ온천 후 미야마로 이동해서 먹었던 저녁식사.첫날 저녁으로 완벽했던 식사...행복하게 먹고 인증샷까지 찍고 나옴 :)https://www.instagram.com/yamakijin_yame/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짱구에서 보던 코타츠 실물 영접 / .. March, 2026 : Da Nang, Vietnam 드디어 유효기간이 다 되어버린 초록 여권과 작별하고 새로운 파란 여권과 함께하는 첫 번째 출국.매년 3월 고정 스케줄 RF Jam에 다녀왔다.4시간 좀 넘게 날아서 다낭 도착. 날씨가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다.이번 다낭 일정은 오클리와 함께! (해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행사 공식 호텔이 만실이라 바로 옆 Canvas 다낭 비치 호텔로 숙소를 잡아주셨다.중간에 한번 방을 바꿔야 했지만 2일 동안은 넓은 오션뷰 방 실컷 즐겼음.도착 후 첫 식사는 무조건 뭐다? 근데 해가 지날수록 뭔가 점점...밥 먹고 마사지 받고 쉬다가 저녁 먹으러-아직 초심 잃지 않았던 Miss Nhi.. https://wonbinpark.tistory.com/469 March, 2025 : Da Nang, Vietnam어쩌면 2.. February, 2026 : Louvain-la-Neuve, Belgium - 02 벨기에 3일차. 오늘도 역시 1층 카페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었다.아침부터 비가 많이 왔다. 오늘은 동네 구경하고 기회가 되면 운동을 하러 Gym을 찾아서...운동하러 가는 길에 숙소 앞 쇼핑몰 구경 살짝 하고- 타투 전용 비판텐은 처음 봐서 신기했음.여차저차 운동하러 찾아온 Jims!원데이 패스 구매하고 싶다고 했더니 게스트는 하루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해서 갑자기 분위기 럭키매니저 친구가 설명도 아주아주 친절하게 해줘서 좋았음.저울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구경만 했던 그림의 떡들운동 후 장을 보고 숙소로 들어왔다.저녁에 있는 행사 배틀도 구경하고 음악도 틀고 세 번째 날 마무리- 4일차.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다.토요일 이른 오후부터 행사 시작이라 부지런히 준비하고 행사장으로-유럽에서 가 봤던 행사 중.. February, 2026 : Louvain-la-Neuve, Belgium - 01 2026년 첫 해외 일정. 벨기에에서 열리는 Overflow Jam에 다녀왔다.사이퍼 세션 / DJ / 심사 일정으로 쉬는 날 없이 일정을 꽉꽉 채웠던 여행이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암스테르담 경유로 거의 20시간 가까이 걸려서 도착-도착하니 이른 아침이었다. 주최자 Adi를 만나서 시내로-숙소 체크인 전까지 시간을 좀 보내다가 체크인을 하기로 함!처음 와보는 Louvain-la-Neuve. 목요일 세션이 열리는 iNKO 스토어도 가보고 체크인 전 간단히 식사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났음숙소 체크인! 교외 신도시 느낌으로 근처가 다 새집 느낌이었음숙소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오늘은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DJ Goss One형이 Waterloo에 있는 레코드샵에 데려가 줬다.레코드 / CD / D.. December, 2025 : Dubai, UAE 2025년 마지막 해외 일정. DUBAI OPEN BREAKING을 위해 처음 두바이에 다녀오게 되었다.2터미널 라운지는 처음 와보는데 확실히 쾌적했다.간만에 잠을 좀 자고 공항에 와서 비행기에서 잠이 안 올 것 같아 10시간 버틸 넷플릭스 풀충전하고 탑승도착-! 입국심사할 때 유심칩 주는 나라 처음이었음 ㅋㅋ행사 픽업 차량 타고 1시간 정도 걸려서 숙소로 이동태어나서 처음 써본 3인 1실.. 짐 풀고 저녁을 먹으러 호텔 식당으로Holiday Inn Dubai Village Circle by IHG오 역시 디저트 강국예상치 못했던 만남으로 너무 반가웠던 바닐라콕. 마트에 있는 거 다 털어서 숙소 복귀 둘째 날 조식- 역시 디저트 강국!!! 조식 먹고 운동을 좀 하다가 오후에 사막투어를 가기로 했다.str.. September, 2025 : Moscow, Russia 2주 전에 다녀왔던 모스코를 같은 행사로 한 번 더 다녀오게 되었다.저번에는 상해 경유였는데 이번엔 북경 경유로 출발-럭키 좌석 당첨- 경유 시간이 2시간이었는데 인천에서 출발이 1시간 넘게 딜레이 돼서 환승 못하는 줄 알았음무사히 모스코에 도착도착해서 먹은 저녁. 토마토 수프가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음...체크인 후 짐 풀고 기절- 일요일. 행사가 있는 날너무 일찍 일어나서 모닝 산책조식 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 근처 둘러보고 돌아왔는데 알고 보니 행사장에 갔다 온 거였음..ㅋㅋ날씨 좋다-https://www.dimito.co.kr/ 디미토 공식 온라인스토어SNOWBOARD & OUTDOOR TECH WEARdimito.co.kr조식 먹고 행사장 도착행사장이 엄청 큰 공원이라 쉬는 시간에 산책하기 너무 좋.. August, 2025 : Moscow, Russia 처음 가보는 러시아! 8월 30, 31일 행사 일정으로 모스크바에 다녀오게 되었다.언제나 첫 방문은 설레고, 미친 더위의 서울을 잠시 떠날 수 있어서 좋았음.직항이 없어서 상해 경유로 거의 12시간이 걸려서 도착. 도착하니 기대했던 건조하고 시원한 유럽 날씨였다.오후 5시쯤 모스크바 공항에 도착!주최자 Malice와 함께 일본 친구들을 기다렸다가 다 같이 숙소로 이동도착하니 시간이 늦어서 저녁을 먹고 바로 뻗었다. 첫날 한건 없지만 날씨에서 일단 기분이 좋았던- 러시아 둘째 날! 전날 바로 뻗은 덕분에 시차 없이 무사히 기상했다. 일단 조식을 먹어보자.뷔페식이 아니고 주문하면 즉석식품을 주는 방식이었다. 밥 먹고 주변에 뭐가 있나 볼 겸 산책.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전날과 다르게 기온이 올라가서 온도는 한.. July, 2025 : Banská Bystrica, Slovakia 올해도 Outbreak Europe에 참가하러 7월 23일-28일 슬로바키아로!공항에 사람이 많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 정도로 많을 줄 몰랐다. 그래도 스마트패스 이용해서 빠르게 출국장으로-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슬로바키아로 도착하는 경로.오랜만에 10시간 넘는 비행이라 설렘과 동시에 피곤했음도착!셔틀버스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공항에서 대기 후 셔틀을 타러-셔틀 타고 4시간 정도 더 달려서 행사장 호텔 도착!집에서 나온 지 딱 24시간 만에 도착한 호텔. 바로 기절 어제 잘 잔 덕분에 시차 적응 바로 완료ㅋㅋ 일어나서 조식 먹고 행사장 쪽으로 걸어가서 장을 봐오기로 함역시 유럽 날씨 최고.. 20분 정도 걷다보니 행사장이 있는 쇼핑몰에 도착작년까지는 없었던 스타벅스가 생.. May, 2025 : Taiyuan, China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타이위안에서 열리는 Soldier Crew의 15주년 기념행사에 DJ, 워크샵으로 초청받아서 다녀오게 되었다.중국은 많이 가봤지만 처음 가보는 도시여서 기대를 안고 출발!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직항이 없어서 1회 경유로 다녀왔다.첫 번째 목적지 칭다오. 쉽지 않았던 5시간 경유.칭다오 공항에 도착해서 맛있었던 국수도 먹고스타벅스 콜드브루 하나 사서 맥북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타이위안으로-숙소 도착! 호텔이었는데 에어비엔비 같은 느낌... 넓고 깨끗하고 좋았다. (샤워기가 박살이 나 있었던 것 빼고...)새벽 1시가 다 되어서 도착해서 급하게 편의점에 들러 마실 것 좀 사고, 배달음식으로 볶음면과 마라룽샤 먹고 바로 취침. 타이위안 본격 시작. 날씨가 좋았다. 기온은 한국..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