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마지막 해외 일정. DUBAI OPEN BREAKING을 위해 처음 두바이에 다녀오게 되었다.


2터미널 라운지는 처음 와보는데 확실히 쾌적했다.


간만에 잠을 좀 자고 공항에 와서 비행기에서 잠이 안 올 것 같아 10시간 버틸 넷플릭스 풀충전하고 탑승


도착-! 입국심사할 때 유심칩 주는 나라 처음이었음 ㅋㅋ


행사 픽업 차량 타고 1시간 정도 걸려서 숙소로 이동


태어나서 처음 써본 3인 1실.. 짐 풀고 저녁을 먹으러 호텔 식당으로
Holiday Inn Dubai Village Circle by IHG


오 역시 디저트 강국


예상치 못했던 만남으로 너무 반가웠던 바닐라콕. 마트에 있는 거 다 털어서 숙소 복귀


둘째 날 조식- 역시 디저트 강국!!! 조식 먹고 운동을 좀 하다가 오후에 사막투어를 가기로 했다.


straight to 점심 식사 후 호텔로 가이드가 픽업을 와서 사막으로 출발!


숙소에서 1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한 사막


관광객답게 슈마그 하나 구입ㅎㅎ 안 샀으면 사막에서 큰일 날 뻔했다.


굉-장히 드물게 하필 이날 비가 와서 사막투어 프로그램들을 다 하지 못하고 중간에 캔슬되었다.


날씨 좋을 때 한 번 더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도시로 가는 길에 중간에 취소되서 아쉬운 우리들을 위해 낙타 태워준다며 데려간 곳


태어나서 낙타 이렇게 가까이 처음 봄


하필 무거운 친구 둘이 타서 낙타한테 미안했다.


도시로 돌아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일러서 두바이몰 방문-


아 진짜 너무 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뭐 할 엄두가 안 났음


그래도 살짝살짝 구경- 마침 하나 더 갖고 싶었던 클락스 로퍼, 매장 가격이 다른 나라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비쌌다.


미친 스케일


역시나 몇 배 이상 비쌌던 베이프


ㅋㅋㅋ 너무 비싸게 팔아서 아무도 안 샀는지 재고가 다 있어서 신기했다.


두바이 초콜릿 잘 모르지만.. 맛은 있었다.


두바이 3일차. 오늘도 역시 조식 후 운동 루틴


운동 후 바닐라콕 루틴-


그리고 두바이 날씨가 당연히 굉장히 더울 거라고 예상하고 여름 옷만 챙겨왔는데 생각보다 추워서 당황했음.
한국에서도 안 걸린 감기 두바이에서 걸림. 추워서 수영장 들어가지도 못함 ㅎㅎ


호텔 식당에서 직원분이 호텔 1층 카페가 이 나라 1등 커피라고 해서 와봤다.
아메리카노 1잔 무려 만원에 마셔봤는데 여기 커피 강국은 아닌 걸로..


오늘은 1:1 배틀이 있는 날이라 구경하고 행사장 체크할 겸 행사장으로-


행사장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3일 만에 드디어 찾은 스타벅스. 숙소 근처에 커피 마실만한 곳이 없어서 힘들었다.
근데 가격이 진짜 놀라웠음. 콜드브루 벤티가 12,000원^^;;


오늘은 크루배틀이 있는 날! 조식 간단히 먹고 행사장으로-


예선하고 시간이 많이 떠서 다시 스타벅스로-


어른의 소비란 이런 걸까..



배틀이 끝나고 정말 오랜만에 1월 라스베가스 생각하며 Rasing Cane's
https://wonbinpark.tistory.com/463
January, 2025 : Las Vegas, USA - 01
새해의 시작은 라스베가스에서!올해도 역시 Full Force Anniversary에 참가하고 휴가도 다녀올 겸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라스베가스에 다녀왔다.2주가 조금 넘는 일정이라 짐을 한가득 들고 출발.
wonbinpark.tistory.com


첫 두바이, 나름 알차게 보내고 한국 복귀-